[소식]충북예총&청주대 RISE 사업단, 청소년 대상 K-culture '찾아가는 루키 아카데미' 성료

관리자1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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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대학교 RISE사업단 충북생활연구소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AI 신기술과 K-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루키 아카데미 ’K-Culture, 모두의 행복‘’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주대학교 RISE사업단 충북생활연구소와 (사)충북예총이 협력해 추진했으며, (사)충북예총이 총괄 기획을 담당하고 청주시의 보조금 지원을 받아 운영됐다.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신기술과 결합된 K-콘텐츠 관람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최근 양일간에 걸쳐 청주 운호고등학교와 청주 중앙여자중학교 강당에서 학교별로 약 300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AI 신기술 활용 강연과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으로 구성됐다. 


 특히 KAIST한현영 연구원의 특별강연을 비롯해 뮤지컬, 퓨전 앙상블, K-pop 퍼포먼스, 스트릿 댄스 등 AI와 콘텐츠가 융합된 무대를 직접 경험하며 신기술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는 계기를 마련했다.청주대학교 RISE사업단 충북생활연구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충북 지역 내 문화불균형 해소와 신기술 친화 인재 양성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대학의 전문 인력과 지역 예술 자원을 결합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K-콘텐츠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화하고, 지역 내 지자체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청주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이 AI와 K-컬처를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즐겁게 접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충북 전역의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문화 격차 해소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링크 : https://www.breaknews.com/117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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