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예총이 주최·주관하는 2025 충북 양성평등 주간사업 “모두의 행복”이 4일 오후 2시 충청북도경찰청에서 개최됐다.
충북도의 지원으로 진행된 2025 충청북도 양성평등 주간사업 “모두의 행복”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충북예총의 기획과 충청북도경찰청의 협조로 이뤄졌다. 음악,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예술콘텐츠에 양성평등의 가치와 의미를 담아낸 이번 행사는 수준 높은 예술감상을 통해 양성평등의 올바른 인식개선을 새롭게 접근하는 공감과 나눔의 장이 됐다.
김병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테너 김흥용, 소프라노 송강이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LNZ프로젝트 “한걸음, 너에게”, 민요꿈나무 조하윤 “홀로아리랑” 블루윈드앙상블의 “Storm–A.Vivaldi” 등 성악과 춤, 경기소리, 앙상블의 무대로 이어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모든 팀은 남녀혼성으로 구성해 성별에 따른 다양한 문화적 이야기를 작품에 담고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이야기로 들려주어 성평등 의식개선 및 양성평등 문화를 위한 색다른 무대를 연출했다.
행사를 주관한 충북예총 이영석 회장은 “양성평등주간뿐만 아니라 수준 있는 예술콘텐츠가 지역의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도민의 문화향유를 통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 고전했다.
[충청리뷰 이기인 기자]
충북예총이 주최·주관하는 2025 충북 양성평등 주간사업 “모두의 행복”이 4일 오후 2시 충청북도경찰청에서 개최됐다.
충북도의 지원으로 진행된 2025 충청북도 양성평등 주간사업 “모두의 행복”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충북예총의 기획과 충청북도경찰청의 협조로 이뤄졌다. 음악,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예술콘텐츠에 양성평등의 가치와 의미를 담아낸 이번 행사는 수준 높은 예술감상을 통해 양성평등의 올바른 인식개선을 새롭게 접근하는 공감과 나눔의 장이 됐다.
김병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테너 김흥용, 소프라노 송강이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LNZ프로젝트 “한걸음, 너에게”, 민요꿈나무 조하윤 “홀로아리랑” 블루윈드앙상블의 “Storm–A.Vivaldi” 등 성악과 춤, 경기소리, 앙상블의 무대로 이어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모든 팀은 남녀혼성으로 구성해 성별에 따른 다양한 문화적 이야기를 작품에 담고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이야기로 들려주어 성평등 의식개선 및 양성평등 문화를 위한 색다른 무대를 연출했다.
행사를 주관한 충북예총 이영석 회장은 “양성평등주간뿐만 아니라 수준 있는 예술콘텐츠가 지역의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도민의 문화향유를 통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 고전했다.
출처 : 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