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예술상에 문상욱·임미옥…지역 예술의 한길 걸어온 5인 선정
문상욱 공로·임미옥 창작부문 수상…원로예술인 특별공로상 김홍은·임은희·김재관, 10월 31일 시상

충북예술상과 원로예술인특별공로상 수상자들
[충청리뷰 이기인 기자] 충북의 예술 현장을 지키며 창작과 후학 양성,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힘써온 예술인들이
올해 충북예술상과 원로예술인 특별공로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충북예총(회장 이영석)은 9월 열린 충북예술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48회 충북예술상 공로부문에 사진작가 문상욱 씨, 창작부문에 문인 임미옥 씨를 각각 선정했다.
제5회 원로예술인 특별공로상에는 문학 분야 김홍은 씨, 사진 분야 임은희 씨, 미술 분야 김재관 씨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으로 지역예술 이끈 문상욱, 수필로 시민과 만난 임미옥
공로부문 수상자 문상욱 씨는 오랜 기간 사진예술 창작과 지역 사진문화 발전에 힘써왔다.
사진 관련 단체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창작과 교류를 이끌고 다양한 작품 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작부문 수상자 임미옥 씨는 2013년 동양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한 뒤 꾸준히 수필을 써왔다.
다수의 수필집을 펴내고 충북일보 등에 작품을 연재하며 창작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청주시 ‘1인 1책’ 강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자서전과 수필집 발간을 지도하는 등 자신의 창작을 넘어
시민들의 글쓰기를 돕고 지역 문학의 저변을 넓혀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길 걸어온 원로예술인…김홍은·임은희·김재관
원로예술인 특별공로상 문학 분야 수상자 김홍은 씨는 충북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충북문학상 제정에 기여했다.
‘푸른솔문학’을 창립해 지역 수필문학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사진 분야 임은희 씨는 청주지부 재무와 청록사진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며 회원들의 창작활동과 화합을 이끌었다.
오랜 기간 사진예술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사진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미술 분야 김재관 씨는 기하학적 추상미술을 중심으로 꾸준한 작품세계를 펼쳐온 동시에 청주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쉐마미술관을 설립해 국내외 전시와 국제교류, 문화예술교육을 이어가는 등 충북 현대미술의 기반과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10월 31일 청주예술의전당서 시상
48회 충북예술상과 5회 원로예술인 특별공로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3시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68회 충북예술제 전시 개막식과 함께 열린다.
올해 수상자들은 사진과 문학, 미술 등 각자의 영역에서 오랜 시간 창작을 지속하는 한편 예술인 교류와 시민 문화향유,
후학 양성 등 충북 문화예술의 기반을 넓혀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출처 : 충청리뷰(https://www.ccreview.co.kr)
충북예술상에 문상욱·임미옥…지역 예술의 한길 걸어온 5인 선정
문상욱 공로·임미옥 창작부문 수상…원로예술인 특별공로상 김홍은·임은희·김재관, 10월 31일 시상
충북예술상과 원로예술인특별공로상 수상자들
[충청리뷰 이기인 기자] 충북의 예술 현장을 지키며 창작과 후학 양성,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힘써온 예술인들이
올해 충북예술상과 원로예술인 특별공로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충북예총(회장 이영석)은 9월 열린 충북예술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48회 충북예술상 공로부문에 사진작가 문상욱 씨, 창작부문에 문인 임미옥 씨를 각각 선정했다.
제5회 원로예술인 특별공로상에는 문학 분야 김홍은 씨, 사진 분야 임은희 씨, 미술 분야 김재관 씨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으로 지역예술 이끈 문상욱, 수필로 시민과 만난 임미옥
공로부문 수상자 문상욱 씨는 오랜 기간 사진예술 창작과 지역 사진문화 발전에 힘써왔다.
사진 관련 단체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창작과 교류를 이끌고 다양한 작품 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작부문 수상자 임미옥 씨는 2013년 동양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한 뒤 꾸준히 수필을 써왔다.
다수의 수필집을 펴내고 충북일보 등에 작품을 연재하며 창작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청주시 ‘1인 1책’ 강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자서전과 수필집 발간을 지도하는 등 자신의 창작을 넘어
시민들의 글쓰기를 돕고 지역 문학의 저변을 넓혀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길 걸어온 원로예술인…김홍은·임은희·김재관
원로예술인 특별공로상 문학 분야 수상자 김홍은 씨는 충북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충북문학상 제정에 기여했다.
‘푸른솔문학’을 창립해 지역 수필문학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사진 분야 임은희 씨는 청주지부 재무와 청록사진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며 회원들의 창작활동과 화합을 이끌었다.
오랜 기간 사진예술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사진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미술 분야 김재관 씨는 기하학적 추상미술을 중심으로 꾸준한 작품세계를 펼쳐온 동시에 청주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쉐마미술관을 설립해 국내외 전시와 국제교류, 문화예술교육을 이어가는 등 충북 현대미술의 기반과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10월 31일 청주예술의전당서 시상
48회 충북예술상과 5회 원로예술인 특별공로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3시 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68회 충북예술제 전시 개막식과 함께 열린다.
올해 수상자들은 사진과 문학, 미술 등 각자의 영역에서 오랜 시간 창작을 지속하는 한편 예술인 교류와 시민 문화향유,
후학 양성 등 충북 문화예술의 기반을 넓혀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출처 : 충청리뷰(https://www.ccrevie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