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예총, 베트남 알프레드 노벨 스쿨과 한‧베 전통·현대 문화예술 발전 및 우호증진, ‘국제문화예술교류 성료’
한국 역사와 문화적 가치 이해하는 데 큰 도움 '평가'

충북예총은 지난 18일부터 5일간 한‧베 전통·현대 문화예술 발전 및 우호증진에 나섰다.
[충청리뷰 이기인 기자] 충북예총은 지난 18~22일까지 5일간 베트남 알프레드 노벨 스쿨(Alfred Nobel
School)과 함께 한‧베 양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예술 발전과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국제문화예술교류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국제문화예술교류는 (사)충북예총이 주최·주관하고 알프레드 노벨 스쿨이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충북
예총 대표단과 예술인 등 18명이 참여해 예술교류공연, 간담회 및 협약식, 문화예술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간 문화적 이해와 교류의 폭을 넓혔다.
충북예총 대표단은 알프레드 노벨 스쿨 공연장에서 열린 예술교류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에는 이동욱의 K-POP 모던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김다혜, 이가현의 민요,
박서연·김은아의 한국 전통춤, 윤순병(태평소), 오주희(장구), 이종빈(꽹과리), 김현식(징), 이재웅(북)이
참여한 사물놀이 공연이 이어졌으며, 한국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현지 학생들과 관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베트남 측의 주요 예술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양국 문화의 특색과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공연 외에도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 및 협약식이 개최되어 각 기관의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향후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을 약속하며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교류 기간 중에는 한국 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기증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충북국악협회 윤순병 회장은
한국 전통 사물놀이 악기를 알프레드 노벨 스쿨에 기증하였으며, 이에 학교 측은 한국 전통음악 보급에
기여한 공로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충북예총 이영석 회장은 세계기록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인 ‘직지’의
원본을 그대로 복제한 영인본을 학생들의 한국문화 체험 및 교육 자료로 기증했다. 직지 영인본 기증은 한국
문화를 처음 접하는 국제 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에 학교 측은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영석 충북예총 회장
충북예총 이 회장은 “이번 한‧베 국제문화예술교류는 전통과 현대 예술을 통해 양국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사물놀이 악기와 직지 영인본이 한국문화를 처음 접하는 국제 학생들에
게 의미 있는 교육 자료가 되어,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국제문화예술교류를 통해 충북예총은 한‧베 양국 간 문화예술에 대한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고 우호
관계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향후 지속가능한 국제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문화예술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의미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출처 : 충청리뷰(https://www.ccreview.co.kr)
링크 : 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546
충북예총, 베트남 알프레드 노벨 스쿨과 한‧베 전통·현대 문화예술 발전 및 우호증진, ‘국제문화예술교류 성료’
한국 역사와 문화적 가치 이해하는 데 큰 도움 '평가'
충북예총은 지난 18일부터 5일간 한‧베 전통·현대 문화예술 발전 및 우호증진에 나섰다.
[충청리뷰 이기인 기자] 충북예총은 지난 18~22일까지 5일간 베트남 알프레드 노벨 스쿨(Alfred Nobel
School)과 함께 한‧베 양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예술 발전과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국제문화예술교류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국제문화예술교류는 (사)충북예총이 주최·주관하고 알프레드 노벨 스쿨이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충북
예총 대표단과 예술인 등 18명이 참여해 예술교류공연, 간담회 및 협약식, 문화예술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간 문화적 이해와 교류의 폭을 넓혔다.
충북예총 대표단은 알프레드 노벨 스쿨 공연장에서 열린 예술교류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에는 이동욱의 K-POP 모던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김다혜, 이가현의 민요,
박서연·김은아의 한국 전통춤, 윤순병(태평소), 오주희(장구), 이종빈(꽹과리), 김현식(징), 이재웅(북)이
참여한 사물놀이 공연이 이어졌으며, 한국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현지 학생들과 관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베트남 측의 주요 예술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양국 문화의 특색과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공연 외에도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 및 협약식이 개최되어 각 기관의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향후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을 약속하며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교류 기간 중에는 한국 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기증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충북국악협회 윤순병 회장은
한국 전통 사물놀이 악기를 알프레드 노벨 스쿨에 기증하였으며, 이에 학교 측은 한국 전통음악 보급에
기여한 공로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충북예총 이영석 회장은 세계기록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인 ‘직지’의
원본을 그대로 복제한 영인본을 학생들의 한국문화 체험 및 교육 자료로 기증했다. 직지 영인본 기증은 한국
문화를 처음 접하는 국제 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에 학교 측은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영석 충북예총 회장
충북예총 이 회장은 “이번 한‧베 국제문화예술교류는 전통과 현대 예술을 통해 양국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사물놀이 악기와 직지 영인본이 한국문화를 처음 접하는 국제 학생들에
게 의미 있는 교육 자료가 되어,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국제문화예술교류를 통해 충북예총은 한‧베 양국 간 문화예술에 대한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고 우호
관계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향후 지속가능한 국제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문화예술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의미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출처 : 충청리뷰(https://www.ccreview.co.kr)
링크 : 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