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총소개 - 충북예총

충북예총

예총상징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를 상징하는 심벌마크는 깊고 굵은 문화의 뿌리와 나무를 상징하며 오늘을 사는 예술문화인의 정신적 자세와 긍지, 발전을 나타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예술인에 의해 이루어지고 그들이 회원이라는 점에서 서로 맞대고 의지하여 커감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마크의 심벌 색상은 흰바탕에 브라운(갈색)으로서 토속적인 전통의 한국문화를 상징하며 튼튼한 나무기둥의 색상과도 일치, 제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쓰러지지 않는 예술문화를 상징하고 있다. 

이마크는 미술협회의 회원이며 성균과대학 생활미술과 교수인 白金男가 CIP씨 개념을 도입해도 안한 것이다. 

(CIP란 기업이나 공공단체가 갖고 있는 이미지를 체계화, 딴일화하는 작업을 의미한다)


충북예총 소개

예술 문화인 상호간 친목을 도목하고 회원의 권익을 옹호하며 향토 혜술의 창달로 충북 지역 사회의 예술문화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창립했다. 

1957년 1월6일 충북문학예술협회 발기 준비위원회를 개최했고 1957년 1월 24일 충북문화인협회 결성대회를 가진후 2월 15일 전국문총충북지부로 정식 가입했다. 1962년 1월 27일 한국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충북지부(문학 음악 미술 연극 사진 변론 연예 무용 등 9개 문화단체)로 변경되면서 지금까지 청풍명원예술제(전신 '청풍명월제'), 충북미술대전(충북미술협회로 이관), 현대산업디자인대상, 재경충북작가 초대전, 중국 내몽고 자치구와 문화교류, 새해맞이 희망축제, 청소년한마음축제 등 풍성한 행사를 개최하면서 도민과 함께 전통과 현대문화예술을 승화 발전시켜나가고 있다.